35큡 쓰다가 2자광폭으로 사이즈업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블러드메리 약 50마리, 구피 약 35여 마리, 라스보라 갤럭시 4마리 정도가 있습니다.


차후 시아미즈 알지이터 몇마리(붓이끼제거용)랑 카디널테트라 20마리 이상 추가할 계획입니다.

대략 바글바글거린다고 가정하고, 스펀지여과기 들여놓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수초로 가려버릴거라 미관은 크게 신경 안씁니다.

넉넉~~~~~~~하게 세팅하고 싶은데, hj50 2개정도? 세팅하면 충분할까요? 혹은 그로비타 gsf 203 2개? 도핀 34도 추천하는게 보이던데, 대략 이 후보군 중 골라서 두개정도 세팅하면 넉넉할까요? 현재 임시방편으로 hj30 하나랑 필그린 AT-600F 같이 돌리고 있습니다. 필그린은 시야 너무가려서 새 여과기 오면 치울거에요. 

그로비타가 두개 나란히 끼우기엔 좀 커보이긴한데, 뒤에 딱 붙일수 있어서 이거살까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