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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안치고 할수있는거 다해줫음 너무살리고싶어서 소금욕도 해보고 병원도 데려가보고 현미경검사 수질검사도 하고 콴텔약욕도해주고 본항에도약쓴후에 90퍼환수도해줬고 파마픽스멜라픽스 그것도써줬고 냉짱도열심해줬고 오늘 두번째 약쓰는날인데 이러고있음진짜 ㅈㄴ눈물이남 내일 90퍼환수하고 다시 병원데려가려고했는데 이러다간 봉달하자마자 용궁가버릴거같음 하루종일 저렇게 곳곳에까매져서 둥둥떠다님 밥통만 흔들어도 난리나던앤데 이제 눈앞에 밥을 들이밀어도 먹지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