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본당근이
아갤분이였고
마침 남편이 테라핀항에 구유달고싶다고
사러가다 라파엘캣?도 받아옴
물린이라
첨엔 수염있는 비파인줄
근데 생각보다 오동통하니 너무 귀여운것..
첨에 풀어줄땐 후다닥 안시은신처로 어떻게알고 숨더니
잔다고 불끄고 거북이본다고 한2시간뒤에
불켰더니 다 나와서
헤엄치고있음
안시랑 애플스네일 먹으라고 침강성사료넣어둔것도 다 없어지고
밥도 먹은듯
생각보다 카와이하자나?
얼떨결에 3자에
안시유어6마리 애플스네일5마리 엔젤10마리 라파엘캣2마리
잘 키워보겠습니다
정신없어서 남편한테 음료라도 사가라고 말하려는걸 까먹음
감사합니다
잘키워볼게요
(근데 얘 진짜 빠깍빠깍 소리내요?)
- dc official App
빠가사리같은건가봄
꺼내면 빠각빠각거림
오, 캣피쉬 역시 귀여움... 당근하면 이상한 사람 진짜 많은데, 그 많은 사람중 강호의 도리를 아는 아갤형이랑 거래할 수 있다니 캐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