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에 낳았던 암컷은 알밥해드신거같고
다른 암컷이 유목 누르려고 틈새에 끼워둔 돌덩이에 산란을 하심
난 그것도 모르고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길래 점프했나 싶어서 유목 들어서 찾으니까 나와가지고 나도 아피도 놀랐다
괜히 이사건때문에 얘도 알밥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내 조급함때문에 나랑 벤쉬 잉카 트리오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듯
이거 걱정돼가지고 잠도 이제껏 못자고 너무 바보짓했음...
3/29에 낳았던 암컷은 알밥해드신거같고
다른 암컷이 유목 누르려고 틈새에 끼워둔 돌덩이에 산란을 하심
난 그것도 모르고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길래 점프했나 싶어서 유목 들어서 찾으니까 나와가지고 나도 아피도 놀랐다
괜히 이사건때문에 얘도 알밥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내 조급함때문에 나랑 벤쉬 잉카 트리오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듯
이거 걱정돼가지고 잠도 이제껏 못자고 너무 바보짓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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