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과기 히터칸에 새우들 살고있다는걸 알았지만 환수때마다 사이펀으로 빼주면서 크게 상관안했음 

                 

 점프로 기어들어가는가 싶어서 윗부분 막아논걸로 해결된줄 암 

                 

 근데 오늘 봉달한 브리지떼6마리가 10분뒤 4마리밖에 안보임 아니나 다를까 히터칸에 브리지떼가 들어가있었음

                 

 걍 욕하면서 사이펀으로 뺴는데 새우는 잘딸려오는데 물고기라 딸려오질 않음 


 키과기 들어내서 뒤집어서 빼냄 걍 키과기안에 새우 한 30마리 살고있었음(치비아님) 이때부터 이건 점프아니다 싶어서 


 아랫쪽 입수구 막을려고 루바망 가져옴 루바망 입수구쪽 설치하는동안 구출한 브리지떼 두마리 죽음(개빡침)


 건져내고 브리지떼 다시세보니 세마리임 입수구 루바망 설치하는사이 또 한놈 기어들어감(2차빡침)


 30분정도 마인드컨트롤 뒤 다시 빼낼려고 사이펀질 핀셋질 시도 절대안잡힘 여과기 빼야겠다 싶어서 들어냄 


 흙받이 같이딸려옴(절망)


 온갖생각 다들면서 밀려나오는 소일들 밀어넣을려고하지만 수초 다뽑히고 답도없는상황 


 오만생각 다듬 연차라서 기분좋게 봉달해왔는데 왜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날까 물질 접을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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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몇시간걸린지 모르겠는데 애들 옮기고 새우는 포기하고 물다빼고 어항 기울여서 소일 한쪽으로밀고 흙받이 재설치하고


흙탕물속에서 걍 대충 식재함 내일이면 첫어항 한달짼데 걍 1일차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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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생전 고항의 마지막 모습 어제찍은게 영정사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