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끼리 어디 놀러왔는데
근처 오프라인 숍에 메다카 파는데가 있길레
궁금해서 잠깐 들린다고 하고 갔단말임?
메다카 입문 종 같은 거 추천도 듣고
메다카가 자외선 필요한 거 관련해서
uvb이용이나 비타민 사용 같은 이야기라던가
이런 그냥 잡다한 썰? 이야기? 듣고 싶어서 운을 떼니까
비타민이나 자외선 같은 거 금시초문이다
처음 듣는 이야기다 이러면서
대부분 예약제라 매장 안쪽에 예약으로 축양 중인 거 말고 매장 안에는 물고기 별로 없으니 원하는 종 정해서 오시는게 좋다 그러는 거임
서로 쥰내 어색해져서
아;; 그럼 원하는 종 더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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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만 하는거지 - dc App
주소지엔 카페도 같이 운영하던데 리뷰보니까 맛없다는 말 많기도하고 인기도 없어서 접었나 봄.. 매장 안에 박스가 산처럼 쌓여있더라.. - dc App
판매자 입장에서 시간뺏길거같으니 걍 잘라버린듯...
물고기에 깊이 빠져드는 수족관사장 생각보다 적음 브리딩 잘하는 수족관이 괜히 인기 많은게 아님
아 ㅋㅋ 순간 집가고 싶다 증후군 씨게 돋더라.. - dc App
응대 귀찮았나보네
크아아악 이런 경험 처음인데ㅋㅋ - dc App
그런새끼는 망해도쌈 배가 안고픈가보지 - dc App
먹고살만 한가벼
응대가 귀찮았다기보다는 진짜 잘 몰랐을수도 있음. 생각보다 깊게 안알아보고 장사하는 분 많음. - dc App
또 메다까 세키들이네
이번에 입문할까 했다가 그냥 다른거 키워야겠다 싶긴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