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 다 빼고 그냥 돌리면 거기가 바로 새우들 숨숨집임 우리집 키과기 마지막칸 스펀지 빼두니 새우들이 알아서 밝을땐 그 안에 숨어있다 물고기 잠들면 밖에 나와서 펀치질함 ㅋㅋㅋㅋㅋ뭐? 그럼 여과기가 아니라고? 그럼 새우 숨숨집 버전은 키과기가 아니라 그냥 키, 라고 부르자
불편구간을 넘어 대유쾌마운틴으로 진입한 쓴이네 ㅋㅋ
바이오-여과기 (새우 별매)
키-오우너 말씀 잘 들었습니아
남미 시클과 새우를 함께 ‘키’우고 싶단 말예요 히잉
엌ㅋㅋㅋㅋ 천잰데..?
머지막칸 스펀지 빼서 세척하고 말린다음 다시 끼우는거 잊어버리고 한달쯤 지났는데, 전멸한줄 알았던 생이 새우가 그쪽으로 들락날락 하는거 보고 거긴 그냥 새우 숨숨집으로 비워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수구 틈새가 딱 성체 새우랑 소형 고비만 들어갈 사이즈라 생각보다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라운킬리 ㅋㅋㅋㅋㅋㅋ 새우놈들 주인 잘만났네연. 아 시클한테 더 꿀인가? 먹이를 배양하는 검은박스니까..
이집 새우집은 비싸네
...앗
여기서 조금 더 하면 키과기를 벽으로 써서 4자에서 1미터는 물고기 키우는 공간, 20cm는 새우키우는 공간 겸 여과조로 쓸 수 있는건가요?
어? 그것도 나름 괜찮을지도? 4자 후면에 달면 가격이 사악해지니 측면에 달면 대형어와도 어느정도 공존 가능한 시스템?? ㅋㅋㅋㅋ
하지만 더이상 새우를 볼 수 없었다...
새벽에 조금씩 나왔다가 숨숨집 다시 들어가는걸 잊어버린 놈들은 건새우로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