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항을 어딘가에서 보고, 오.... 하고  따라해 보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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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가서 주워온 나무로, 대충 잘라서 꾸며봤던 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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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로 추정되고, 벌목하고 버려져 있는거 주워와서, 길이 맞춰서 잘라 썼었음 


슬러지는 좀 나왔는데, 딱히 문제 없었음. 







너무 유목에 진지하게 접근 하는 성향이 있는데 


뭐 막 엄청나게 그럴 필요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