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을 기념하여 올려보는 메다카 근황
좌상단 해오라비사초 - 아직 죽지않고 버티는 중
좌중단 로탈라 홍콩 - 뿌리내리는 중 곧 올라올듯
좌중단 워터코인 - 반쯤 녹고 나머지가 수중에서 버티는중
요즘 폭번중인데 1차적으로 알통에서 메틸렌블루로 곰팡이 방지 및 무정란 걸러내고있다
확실히 수세미 산란상보다 샤워볼 산란상에 알을 더 많이 붙임
걸러진 유정란들은 치어통으로
새로 산 무늬수련 - 노지월동가능한 비싼놈. 한잎 녹고 나머지 적응중, 클라도포라 비슷한게 딸려온 것 같아서 일단 제거하는중
그리고 그 아래 기어코 살아남은 말도나도.. 응원한다
타오바오에서 주문해본 화분걸이, 뜰채, 선별통 등
야외에 두고 쓰려고 사봤는데 가격도 꽤나 저렴하고 이뻐서 괜찮은듯
일본산 수제타모들은 비맞으면 가슴아플 것 같아서 집안에 걸어둠
올해는 일단 화묵이다
근데 삼색이 자꾸 눈에 밟힌다.. 투명린과 비투명린 사이에서 갈등중
메다카 백화도 보고 서칭도 해봤는데 이 두개가 구분이 잘 안 된다
직접 비교해볼 곳도 없어서 아쉬울 뿐
열일하는 가이코도
이건데 원형이 진짜 이쁘다
심폐소생중인 반송장 안개모스와
진짜 송장이 되어버린 psb.. 무한 증식이 가능하다고해서 psb15:물85에 이스트 매우조금 넣고 야외에 뒀는데 4일만에 몰살
요며칠 춥고 해가 안 들어서 그런가 psb 좀 더 주문해서 다시 도전해야지
소다가 아니라 이스트를 넣어주야 되는거 아인교 ㅋㅋㅋ - dc App
어 잘못적었네 이스트 넣었어 ㅌㅋㅋㅋㅋ
@chitchat_ ㅋㅋㅋ psb도 쉬운게 아닌가봄. 나도 울집 메다카들 볕 잘드는데서 키우고프다 - dc App
@봄바라기 긍까 다시 해봐야지 ㅎㅎ 확실히 메다카는 실내보다 실외나오니 알도 잘 다는 것 같아
저런 삼색은 나중에 치어 보게 되면 와신상담하는 마음가짐으로 선별해야 함? 다음세대들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엄청 궁금하네. 부모랑 비슷한 비율이 몇프로나 되려나.
음 나는 선별은 잘 몰라서 재미로 하고 그냥 같이 키워 ㅎㅎ 후대는 비슷하게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