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베붕이가 뚜껑도 있는데 사라져서 진짜 당황했는데
여기 키과기 밑 저 공간으로 들어가있더라...개놀랐네....
나오다가 약간 고생좀 한 모양인데...
계속 들어가진 않겠지???
밑에짤 보면 알겠지만 저기 들어간거 거의 보이지도 않을 정도인데
진짜 어찌들어간거지...
샌드 뒤로 밀어서 막아놨었는데 저게 왜 다시 공간이 생긴지도 모르겠고 ...
아니 베붕이가 뚜껑도 있는데 사라져서 진짜 당황했는데
여기 키과기 밑 저 공간으로 들어가있더라...개놀랐네....
나오다가 약간 고생좀 한 모양인데...
계속 들어가진 않겠지???
밑에짤 보면 알겠지만 저기 들어간거 거의 보이지도 않을 정도인데
진짜 어찌들어간거지...
샌드 뒤로 밀어서 막아놨었는데 저게 왜 다시 공간이 생긴지도 모르겠고 ...
대안1) 바닥제 올리기 2) 은신처 추가하기
일단 급하게 뒤에 막았는데.. 분명 어제도 막았는데.왜 내려왔는지 몰겠음 ㅠㅠ
대안1)키과기랑 바닥재랑 분리하는 옵션 구매하기
저거 어항이 25하이큐브인데 밑에가 뜬거라 실제 높이가 23임 ㅋㅋ 그래서 20큐브용 키과기 쓰니까 저리되어버림 ㅠㅠㅠㅠ
나올 수 있다는걸 학습 했으니 또 들어갈 것임, 아예 바닥재를 더 빼서 자유롭게 들어가 쉴 수 있도록 해줘도 좋을듯
헉.... 분명 내가 막아둔게 다시 벌어진것도 저 베붕이가 벌려버린걸수있으려나.....
걱정하느니 걍 흙막이 부품 사는 것도? 아니면 폼보드 잘라서 메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