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여과기 = 아마존 미니만 써봐서 별로 이미지는 안좋음. 반년정도 쓰면 막히기시작하는데 적당히 털어내도 1달도 안되서 다시 수류 팍 줄어듬




스펀지 여과기 = 오래 버티긴하는데 도저히 외관으로는 쉴드쳐주기가 힘듬. 실제 효과는 이게 제일 확실한것같음. 분진은 제일 많이 잡아줌


개인적으로는 쌍기가 좋다고하는데 외관적으로는 걍 단기를 2개쓰는게 나은것같음...




박스저면여과기 = 초 고질적으로 막힘 현상이 심함. 3개월만에 막혔음.. 다만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순있음




걸이식 여과기 = 이새끼들이 내 물질에서 가장 짜증나는 놈들임. 이번에 산것도 그렇고 보통 1분기를 못버팀....


여과량도 막 엄청난것같지도않은데 어항내에서 가장 자주 문제일으킴




원통여과기 = 박스저면이랑 뭐 얼마 차이는 없지만


기존 박스저면이 위에서 빨아들이는 형태였는데 이건 하단에서 빨아들여서 위로 보내는 형태라서 좀 덜막히지않을까 싶음







앞으로 써보고싶은 여과기는 유동성여과기나 좀 비싼 외부여과기를 써보고싶긴함


갤에서 본 저면이랑 걸이식조합 여과기도 괜찮아보이긴하는데 이거도 결국 저면이 막히거나 걸이식이 막히면 문제가되는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