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기술 완성하겠다고 미하이를 테스트 파일럿으로 써먹었던거 까지는 괜찮았는데
미하이 손녀한테 눈칫밥 존나 먹고, 벨카인이라고 디스당하는거 보면 좀 불쌍했음 ㅋㅋ
생긴건 금속반테 안경끼고 냉혈한같이 생겨선 눈칫밥 존나 먹다보니 미하이 손녀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눈 까는거 보면 불쌍하긴 했음 ㅋㅋ
미하이 손녀한테 눈칫밥 존나 먹고, 벨카인이라고 디스당하는거 보면 좀 불쌍했음 ㅋㅋ
생긴건 금속반테 안경끼고 냉혈한같이 생겨선 눈칫밥 존나 먹다보니 미하이 손녀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눈 까는거 보면 불쌍하긴 했음 ㅋㅋ
근대 그새끼 드론덕질때문에 터미네이터찍을뻔했잖어 -dc app
뭐 인간도 아닌것들에게 지구가 넘어갈 위기를 초래하긴 했지 ㅋㅋ 근데 애초에 무인기 통제는 시스템적으로 잘 해야되는거고 과학자는 그냥 드론 퀄리티 높이겠다고 노력한게 다잖어
그래도 손녀한태 갈굼안당했으면 데이터 올렸을껄 -dc app
뭐 그건 그럼. 하마터면 다스단위로 미하이가 쏟아져서 트리거도 어쩔 도리가 없을뻔하긴 했지. 다만 눈칫밥 먹는거보면 불쌍해보이긴 함 ㅋㅋ
따지고보면 미하이가 가장불쌍함, 하늘에서 죽고싶어했고 마지막까지 날고싶어서 한거였는대 그것때문에 세계좆망할뻔했고 세계좆망까진 트리거가 막았지만 자기 제자는 그거에 죽었잖어 -dc app
그리고 자기는 하늘에서 못죽고 요양원에서 늙어죽고 -dc app
그건 그렇지.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자가 추구한 에고의 대가가 다음 세대가 폐허에서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는걸, 침대에 누워서 숨이 다할때까지 그저 바라만 봐야되는 형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