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는 한때 학생들과 상인들이 밀집된 최고의 번화가였습니다. 그러나 첫 핵공격이 있고난 뒤 그 상권일대는 방사능 낙진에 오염되었고, 현재는 오가는인적이 적습니다.
"니미시발, 여기는 언제나처럼 썩은내가나는군. 핵이 떨어지기 전에도 그렇지만, 이 일감호는 싹 밀었어야했어."
"빨리 중장비동들려서 필요한거만 챙겨나오자고. 잡담할필요 없어. 잘못하면 삼성놈들한테 개털린다고."
핵 공격이 가해진후, 몸이 불타오른 학생들은 일감호에 몸을 던졌지만, 그 일감호도 끓어오르던차라 그 학생들에게 그저 안식만을 줄수있었습니다.

이 둘은 건대 신공학관에 거주중인 학생들입니다. 원래 살던 기숙사인 쿨하우스는 핵공격이 있던쪽으로 창이 나있어 사람이 살수없게되었고,그나마 구석진 신공학관이 피해가 적어 그쪽에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식으로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