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국의 금융 시스템이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린 "상하이 붕괴"와 이에 뒤따른 중국발 경제 위기로 인해 수많은 국가가 도산하고 대공황이 찾아온 뒤인 2025년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