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부에는 수많은 대학들이 존재하고있을거아님?
서울생명과학부라든지.. 음.. 방금 구글링해봤는데 생명과학대학이 별로없는거같네
암튼 서울내부 모과학부에서 말을 담당으로하는 실험의 진행도중 핵폭발이관측되어진거임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 제주도에서 농어촌진형으로 온 기마술을배운 모 학생을 필두로한 몇명의 학생들이 말을타고 대피소를 향한 여정을 시작
그리고 여정의 진행도중 몇명의 교수와 학생의 구출을성공, 그들과 함께 이동을하게된다.
교수의 지식으로 방사능에대한 어느정도의 방어구를 착용하게되고 지하철역으로 향하게되니...
이것은 곧 지하철에서 칸(Khan)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
서울생명과학부라든지.. 음.. 방금 구글링해봤는데 생명과학대학이 별로없는거같네
암튼 서울내부 모과학부에서 말을 담당으로하는 실험의 진행도중 핵폭발이관측되어진거임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 제주도에서 농어촌진형으로 온 기마술을배운 모 학생을 필두로한 몇명의 학생들이 말을타고 대피소를 향한 여정을 시작
그리고 여정의 진행도중 몇명의 교수와 학생의 구출을성공, 그들과 함께 이동을하게된다.
교수의 지식으로 방사능에대한 어느정도의 방어구를 착용하게되고 지하철역으로 향하게되니...
이것은 곧 지하철에서 칸(Khan)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
"사람의 생은 비극이라도, 의미는 있다!"
K2(맞으면 많이 아픔) - ÜBER!
말 스트레스 엄청받지않냐. 지하에 가둬키우면 폐사할것같은데.
교수님들의 힘으로 밖에서 키우는거임 ㄷㄷㄷ .
지하철은 인간의 거처인거고 지상에서 말키우고 지상에서 스토커하는거어떰 .
새끼태어났는데 다리 6개 머리 2개일듯.
지상(더티 밤 처맞아서 방사능 천국) - ÜBER!
지하철 철로(좁고 일직선)
건초도 아무거나 못주고 키우는 메리트가 별로 없을듯
뭐 지상을 빠르게 정찰하는 용도로는 쓸 수도 있겠는데 이건 오토바이라는 상위호환이 있어서ㄷㄷ
결론=기병은 가망이없다 .
애초에 이 동네에서는 기병보다 빠른거 넘치고 넘치는데 뭐하러 말 타고 다닙니까 - ÜBER!
서울은 그 고생해서 말 키울 메리트가 거의 없어서...
오토바이나 열차라는 상위호환 있어서 기병은 가망이 없을듯. 말 먹일걸 준비하느니 그걸로 사람 먹이기도 힘들듯 싶음
사람먹을것도 없어서 이끼먹는대 말어떻게 먹임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