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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부에는 수많은 대학들이 존재하고있을거아님?
서울생명과학부라든지.. 음.. 방금 구글링해봤는데 생명과학대학이 별로없는거같네

암튼 서울내부 모과학부에서 말을 담당으로하는 실험의 진행도중 핵폭발이관측되어진거임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 제주도에서 농어촌진형으로 온 기마술을배운 모 학생을 필두로한 몇명의 학생들이 말을타고 대피소를 향한 여정을 시작

그리고 여정의 진행도중 몇명의 교수와 학생의 구출을성공, 그들과 함께 이동을하게된다.

교수의 지식으로 방사능에대한 어느정도의 방어구를 착용하게되고 지하철역으로 향하게되니...

이것은 곧 지하철에서 칸(Khan)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였다..

"사람의 생은 비극이라도, 의미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