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외골격을 걸친 보병을 보고싶다.
그 위에 고철 장갑을 덕지덕지 달아서 풀플레이트마냥 장갑을 붙이고 싶다.
등 뒤로 전선 달아서 뒤에 발전기 탑재한 열차가 따라오게 만들고 싶다.
수천발이 장전된 미니건을 그 손에 쥐어주고 싶다.
적들이 쏘는 총탄을 튕겨내면서 미니건으로 적들이 고개도 들지못할 탄막을 쏴대는걸 보고 싶다.
게임하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다.
그 위에 고철 장갑을 덕지덕지 달아서 풀플레이트마냥 장갑을 붙이고 싶다.
등 뒤로 전선 달아서 뒤에 발전기 탑재한 열차가 따라오게 만들고 싶다.
수천발이 장전된 미니건을 그 손에 쥐어주고 싶다.
적들이 쏘는 총탄을 튕겨내면서 미니건으로 적들이 고개도 들지못할 탄막을 쏴대는걸 보고 싶다.
게임하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다.
외골격은 몰라도 인랑 프로텍트 기어 같은 갑옷은 있을 듯 - EXTERMINATE!
뭐 그쯤이야 있겠지
그냥 풀 플레이트 아머처럼 고철 용접해서 만든 방탄 갑옷이야 있지요 - ÜBER!
그냥 갑빠가 아니라 외골격을 원함. 모든 사람이 아르티옴처럼 미니건 집어들고 서서 쏴댈순 없잖아 ㅋㅋ
스프링하고 철제 파이프로 대충 구조 연결해서 만든 급조 무동력 외골격이야 가능하긴 하겠다;; - ÜBER!
대신머 찐레이 더아머 를드리 겟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