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 한 소설과 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에서 이름을 딴 이 책은 메트로 최초의 책으로 연합대학소속의 한 스토커가 메트로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를 총 집합해 쓴 책이다. 책의 출판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나 보통은 외부에서 구한 노트에 연필을 이용해 쓰여져 있다.
책의 내용은 메트로의 지도, 메트로 내의 각 세력과 관계, 메트로 내의 이상현상같은 부분부터 사격의 기본자세, 탄약구분법, 탄약 제생법, 근접 격투술, 총기 수입법, 독버섯 구분법과 같은 다양한 생존 기술까지 서술되어있다
때문에 <메트로를 여행하는 스토커를 위한 안내서>는 스토커의 교과서라고 불릴정도로 수 많은 스토커들이 사용하고 있고 현제도 메트로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다.
책의 내용은 메트로의 지도, 메트로 내의 각 세력과 관계, 메트로 내의 이상현상같은 부분부터 사격의 기본자세, 탄약구분법, 탄약 제생법, 근접 격투술, 총기 수입법, 독버섯 구분법과 같은 다양한 생존 기술까지 서술되어있다
때문에 <메트로를 여행하는 스토커를 위한 안내서>는 스토커의 교과서라고 불릴정도로 수 많은 스토커들이 사용하고 있고 현제도 메트로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다.
#makeeruseaburnagain
저놈 타고다니는 열차 이름이 순수한 마음 호인가 - Ü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