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는 지하철에서 존버할까 생각했는데 공기가 탁해서 오래 못살고 디질거 같아서 포기하고.
식료품점을 생각했지만, 마찬가지로 다른 그룹에게 약탈당할거 같음.
학교를 생각해보면, 나뉘어진 방들과 담장을 제외하고는 매리트가 없음. 역으로 군사 주둔지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고.
상가 꼭대기층이 딱인거 같음. 근처에 창고랑. 다양한 물품점이 있어서 물건 구하기 용이하고, 입구가 제한적이라 방어하기 쉽고, 유사시 도주한 뒤 숨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있어서 정화조 역류로 똥파티가 열릴수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