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는 지하철에서 존버할까 생각했는데 공기가 탁해서 오래 못살고 디질거 같아서 포기하고.
식료품점을 생각했지만, 마찬가지로 다른 그룹에게 약탈당할거 같음.
학교를 생각해보면, 나뉘어진 방들과 담장을 제외하고는 매리트가 없음. 역으로 군사 주둔지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고.
상가 꼭대기층이 딱인거 같음. 근처에 창고랑. 다양한 물품점이 있어서 물건 구하기 용이하고, 입구가 제한적이라 방어하기 쉽고, 유사시 도주한 뒤 숨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있어서 정화조 역류로 똥파티가 열릴수 있다는거?
식료품점을 생각했지만, 마찬가지로 다른 그룹에게 약탈당할거 같음.
학교를 생각해보면, 나뉘어진 방들과 담장을 제외하고는 매리트가 없음. 역으로 군사 주둔지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고.
상가 꼭대기층이 딱인거 같음. 근처에 창고랑. 다양한 물품점이 있어서 물건 구하기 용이하고, 입구가 제한적이라 방어하기 쉽고, 유사시 도주한 뒤 숨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있어서 정화조 역류로 똥파티가 열릴수 있다는거?
무인도에 바리바리 싸들고가서 더 포레스트 찍는게 제일 이상적
짐승셐들에게 뷔페제공할듯
그르니 미리미리 수렵면허도 따놓고 해야죠 노루건 멧돼지건 잡아다 일주일 식량 삼을수있게
엽총 들고가서 탄약은 어캐 수급하려고
어떤 재앙이느냐에 따라 다릅죠 - dc App
어떤 종류의 재앙이 닥치는냐에 따라 그것도 달라질듯
종류따라 다르지
종류에 따라다르지만 6.25급은 두메산골이면 피할수있다는게 정설 - dc App
입대 ㄱㄱ
이 아저씨는 그리 끔찍한 소리를 하시나
아니 농담이 아니고. 군대 결국 정부의 딸랑개만한 게 별로 없어. 안에서 삶의 질은 장담 못하고, 상층부가 창작물 속 클리셰를 쏙 따온 것 같다면 눈치껏 알아서 탈출각 재야겠지만. 혼자서 어디 아지트를 파고 생존한다는 건 이미 유고슬라비아 내전 경험자들이 아 그건 좀 아니더라 인증했고.
나도 이게 답인거 같음. 하지만 보급품 후달리면 신병을 받기보다는 신병을 약탈할듯
군대가 보급품이 후달리면 그건 이미 개막장이지. 군대도 군벌에 가깝게 될거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는 켄시로가 아닌한 독고다이로 생존할 가능성은 없으니 차라리 엉뚱한 짓 하지말고 하루라도 빨리 입대해서 고참병으로 거듭나는 것이 답
난 입대시나리오를 다르게 쓰는게 차피 재앙이 닥치면 일어나는게 군벌임. 그리고 군벌은 소비만 하고 생산은 안할꺼고. 그래서 복무하면서 장비 보급받다가 어느순간 개꿀잼 도주 PPAP출듯. 그리고 생존자 그룹 만들어서 정착해야지
집옆에 11공수여단 기지있음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