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역은 가장 작은 소역입니다.
핵미사일이 서울로 떨어졌을때
30사단 헌병대 및 대피를 유도한 일부 예비군들도 대피해왔습니다.
대학가들과 가까워 많은 대학생들이 대피했고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이들 및 교사들도 많이 들어와 6호선역중에 젊은 사람 비율이 높습니다.
새절역 근처의 정비소 직원들도 대피해왔습니다.
노인들도 많이 계셨지만 좋지않은 환경으로 인해 많이 분이 사망하셨고 새절역에는 노인공경이라는 암묵의 룰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증산역도 예비군 상당수가 대피해들어왔고 젊은이들과 노인들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증산역과 새절역은 매우 가까워 핵전쟁 며칠만에 동맹을 맺게됩니다.
증산역과 새절역은 둘이 합쳐 새절증산연맹이라고
이름을 짓게됩니다.
지휘권을 누가 할지 갈등이 생겼지만 다행히 새절역으로 대피했던 전역전 사단장이었던 동대장인 김익현 대장을 초대 대장으로 추대하여 지휘권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새절역과 증산역은 근처에 큰 장점이 없어 순환연맹에 편입을 해 생존을 도모했지만
삼성동맹과 북조선 인민전쟁과의 전쟁터였던 디지털미디어 시티와 매우 가까워 잘못하면 불똥이 튄다는 점을 들어 순환연맹 가입을 거절당했고
이로인해 김익현 대장이 밤새 울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새절역과 증산역은 그다지 큰 장점은 없는 역들이지만
순환연맹이 삼성동맹 북조선인민전선과의 중계무역을 담당해주는 역입니다.
중계무역말고도 삼성동맹과 북조선인민전선
의 회담장소 담당하기도 합니다.
이 두역은 작은규모에 비해 나름 기술력을 보유해
무장 테크니컬 차량을 4대나 보유해
삼성동맹과 북조선 인민전선은 감히 이들을 점령할 엄두를 못내고 있고
순환연맹은 새절증산연맹이 인계철선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실을 간파해 뒤에서 몰래 군사원조를 하여 작은역에 비해 80명이나 되는 병력을 보유중입니다.
전쟁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아 실전경력은 전무하지만 병력들 자체가 무장 및 훈련이 충실합니다.
동시에 들어오는 출구가 얼마 없어 모든 출구가 우주방어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좀더 수정이 필요합니다.
새절역 주변에 걸어가면 10분거리이내에 정비소가 4군데나 있어서 정비소 직원들 대피설정을 넣었습니다.
수색역에 30사단이 가깝지만 훈련때 불광천에서 매복하고 감시하는것을 본적이 있어 30사단 헌병대라는 설정을 넣었습니다.
아직 안 넣은게 증산역의 중고만화책 창고와 막걸리공장인데
이 두개가 증산역에 4분거리에 이내에 있고 중고만화책 파는데가 많아서 이 설정을 넣는것을 다듬어서 설정에 추가하려고 합니다.
어떤곳은 큰 창고가 만화책으로 가득찼습니다.
역 2개짜리가 무장열차 보유는 쵸큼 무리 아니냐
그냥 모터 궤도차에 기관총 몇정 달아논거면 몰라도 그건 쵸큼 에반디
그럼 봉고차가지고 무장 테크니컬 차량은 가능하나요?
봉고차 차체를 지상에서 가져와서 철로에 올린거면 가능하쥬 - ÜBER!
차체 분해 해가지고 가지고 올듯 불가능한게 아닌게 차체 용첩이라는게 정비소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별거아님 응암동 지역은 시설 상당수가 무사하니 정비소에서 구리 용접기 가지고오면 가능함 문제는 몬스터임
병력 100명으로 증원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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