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칙칙하고 황량한 아포칼립스만 보다가 LSD 끼얹은 밝고 화려하고 정신나간 아포칼립스를 보니 신선한 느낌도 들고 끌리기는하는데,
전작에서 못죽여서 한맺힌 새끼가 그대로 나오는것도 좆같은데 스토리작가가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지금 존나 죽이고싶게 나온 메인빌런 목화농장 깜둥이자매도 못죽이게될것같아서 간보고있다.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기다리는 갤럼있냐
전작에서 못죽여서 한맺힌 새끼가 그대로 나오는것도 좆같은데 스토리작가가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지금 존나 죽이고싶게 나온 메인빌런 목화농장 깜둥이자매도 못죽이게될것같아서 간보고있다.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기다리는 갤럼있냐
일단 총알 조금 쟁여두고 기다리고는 있는데 그냥 메트로 엑소더스 사는게 나을거 가타요
근데 어차피 파크라이 시리즈 한번도 안해봐서 거부감은 적게 들거 같기도 하고
일단 간은 보고..
엑소더스가 너무 비싸서 이거 살까 고민중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