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116는 몬태나 주의 유디트 베이슨 카운티,헬레나 루이스 앤 클라크 국유림내에 위치한 초대형 대피시설입니다.
총 면적이 300 ac(에이커) 가까이되는 이 엄청난 시설은 면적에비해 터무니없이 적은,1천여명정도의 인구만을 수용하도록 만들어진 실험군 볼트이며,내부는 바위와 강,인공강우와 강설로 이루어진 하천,그리고 광활한 초원과 침엽수림이 조성되어있습니다.
시설은 최대한 전쟁전 자연환경과 유사하도록 제작되었으며,볼트-텍 최고의 기술들이 아낌없이 투입되었습니다. 인공태양과 계절변화를 구현하고,인공강우,강설장치와,심지어는 볼트 내부의 기압차를 일으켜 바람까지 불도록 만든 작은 세계나 다름없죠.
천장은 거주자들이 위화감을 느끼지못하도록 교묘히 숨겨져 푸른 하늘처럼 보이도록 제작되었고,볼트의 외벽은 바위와 흙을 쌓아올려 산처럼 위장하여 접근을 차단,거주자들이 밀폐된 볼트의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위장했습니다.
거주자들은 미리 준비된 건설자재등을 이용해 볼트 내부에 작은 마을을 건설해 살아갑니다. 또한 거주자들은 마치 전쟁전 밖의 삶처럼 경제활동을 하고 여가생활을 즐길수있도록 미리 지어진 공장과 회사에서 일을 하는등 경제생활을 하고 주점을 찾아가거나 집에돌아가 텔레비전 시청을 하는것이 가능했죠. 그 결과 볼트내에서 태어난 2,3세대 거주민들은 자손들에게 끔찍한 현실을 알려주기 싫었던 1세대 거주민의 의도에 따라 핵전쟁의 존재마저 망각해버렸고,볼트내에 조성된 인공적인 환경이 그들이 아는 세상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볼트 116의 오버시어와 모든 시설 정비,근무자들은 거주자들과 분리된 별도의 시설에서 생활하고 근무하며,볼트 105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을 일절하지않습니다. 단지 그들을 관찰하고,기록하며,전쟁전과같이 평범한 삶을 이어가도록 유지할뿐이죠.
볼트 116의 실험은 간단합니다. 핵전쟁으로부터 100년이 지나 볼트가 개방될때 과연 거주민들이 G.E.C.K를 이용해 망가진 세계를 다시 복원하고 밖으로 나가길 원할지,아니면 밖으로 나가지않고 볼트내에 잔류하길 원할지 선택하는지를 관찰하기위함이죠.
전자를 택한다면 거주민들은 그들의 개인 소유품과 비축된 건설자재,G.E.C.K와 함께 다시 지상으로 나가 사회를 복구하게될것이고,
후자를 택한다면 볼트의 문은 영원히 잠긴채 볼트 개방을 위한 모든 기계장치가 파괴되어 볼트를 봉쇄해 거주자들은 영원히 볼트 내의 삶을 이어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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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다 자연환경을 그대로 재현한게 너무 꼴려서 써봤다. 쓰고보니 뭔가 트루먼쇼 같기도하네.
총 면적이 300 ac(에이커) 가까이되는 이 엄청난 시설은 면적에비해 터무니없이 적은,1천여명정도의 인구만을 수용하도록 만들어진 실험군 볼트이며,내부는 바위와 강,인공강우와 강설로 이루어진 하천,그리고 광활한 초원과 침엽수림이 조성되어있습니다.
시설은 최대한 전쟁전 자연환경과 유사하도록 제작되었으며,볼트-텍 최고의 기술들이 아낌없이 투입되었습니다. 인공태양과 계절변화를 구현하고,인공강우,강설장치와,심지어는 볼트 내부의 기압차를 일으켜 바람까지 불도록 만든 작은 세계나 다름없죠.
천장은 거주자들이 위화감을 느끼지못하도록 교묘히 숨겨져 푸른 하늘처럼 보이도록 제작되었고,볼트의 외벽은 바위와 흙을 쌓아올려 산처럼 위장하여 접근을 차단,거주자들이 밀폐된 볼트의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위장했습니다.
거주자들은 미리 준비된 건설자재등을 이용해 볼트 내부에 작은 마을을 건설해 살아갑니다. 또한 거주자들은 마치 전쟁전 밖의 삶처럼 경제활동을 하고 여가생활을 즐길수있도록 미리 지어진 공장과 회사에서 일을 하는등 경제생활을 하고 주점을 찾아가거나 집에돌아가 텔레비전 시청을 하는것이 가능했죠. 그 결과 볼트내에서 태어난 2,3세대 거주민들은 자손들에게 끔찍한 현실을 알려주기 싫었던 1세대 거주민의 의도에 따라 핵전쟁의 존재마저 망각해버렸고,볼트내에 조성된 인공적인 환경이 그들이 아는 세상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볼트 116의 오버시어와 모든 시설 정비,근무자들은 거주자들과 분리된 별도의 시설에서 생활하고 근무하며,볼트 105에 대한 직접적인 개입을 일절하지않습니다. 단지 그들을 관찰하고,기록하며,전쟁전과같이 평범한 삶을 이어가도록 유지할뿐이죠.
볼트 116의 실험은 간단합니다. 핵전쟁으로부터 100년이 지나 볼트가 개방될때 과연 거주민들이 G.E.C.K를 이용해 망가진 세계를 다시 복원하고 밖으로 나가길 원할지,아니면 밖으로 나가지않고 볼트내에 잔류하길 원할지 선택하는지를 관찰하기위함이죠.
전자를 택한다면 거주민들은 그들의 개인 소유품과 비축된 건설자재,G.E.C.K와 함께 다시 지상으로 나가 사회를 복구하게될것이고,
후자를 택한다면 볼트의 문은 영원히 잠긴채 볼트 개방을 위한 모든 기계장치가 파괴되어 볼트를 봉쇄해 거주자들은 영원히 볼트 내의 삶을 이어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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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다 자연환경을 그대로 재현한게 너무 꼴려서 써봤다. 쓰고보니 뭔가 트루먼쇼 같기도하네.
근데 볼트 문 잠가버린다고 해도 미니 누크 같은거로 폭파해서 나가면 장땡 아임니까
지하 벙커문 개방>엘리베이터로 지상까지 700m가량 상승>거기서 다시 지상 벙커문 개방의 순서로 나가야함. 두께 1m 가량되는 문 두짝을 날리고나가야하는데 둘다 전략핵무기 견딜려고 만든거라 미니뉴크같은 좆밥으론 택도없음.
폴아웃에서 몇 안 되는 정상적인 볼트로군 - dc App
정상적인걸 넘어서 이상적인 볼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