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메고다니싈?
그래도 싸울때는 도끼보다는 좋지 않을까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도 누구 조지러 가는 일 보다는 다른 일때문에 돌아다닐 일이 많을거임. 매일 냇가에 물뜨러 나갈때 혹시 모르니 반키로짜리 손도끼 들고가는거랑 그 다섯배 무게 나가는 2~3m 짜리 장대 들고나가는거랑 뭐가 더 그럴듯해보임?
근대 꼭 매고다녀야 하냐? 네팔트래킹할때도 스틱 안매고 10일동안 내내 들고만 다녔는대 -dc app
속 빈 0.5m짜리 두랄루민 막대랑 창이랑 같은 취급은 좀...
웬만한 등산막대 두개 무게가 500ml 페트병 하나 무게인데 당연히 들고다니기 쉬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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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같은 2~3m길이의 정신나간 길이의 창말고 폴암이나, 투창사이정도의 크기로 가정하면, 한 1m~1.9m정도의 창은 쉽게 휴대가능하다고 봄ㅇㅇ 그리고 도끼와 창중에 누가 더 교전에 우세인진 역사가 증명했고
일장일단은 있다고보지만 조금 더 전투에 치중한다면 단창, 편의성을 고려하면 도끼라고 생각함
어케 메고다니싈?
그래도 싸울때는 도끼보다는 좋지 않을까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도 누구 조지러 가는 일 보다는 다른 일때문에 돌아다닐 일이 많을거임. 매일 냇가에 물뜨러 나갈때 혹시 모르니 반키로짜리 손도끼 들고가는거랑 그 다섯배 무게 나가는 2~3m 짜리 장대 들고나가는거랑 뭐가 더 그럴듯해보임?
근대 꼭 매고다녀야 하냐? 네팔트래킹할때도 스틱 안매고 10일동안 내내 들고만 다녔는대 -dc app
속 빈 0.5m짜리 두랄루민 막대랑 창이랑 같은 취급은 좀...
웬만한 등산막대 두개 무게가 500ml 페트병 하나 무게인데 당연히 들고다니기 쉬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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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같은 2~3m길이의 정신나간 길이의 창말고 폴암이나, 투창사이정도의 크기로 가정하면, 한 1m~1.9m정도의 창은 쉽게 휴대가능하다고 봄ㅇㅇ 그리고 도끼와 창중에 누가 더 교전에 우세인진 역사가 증명했고
일장일단은 있다고보지만 조금 더 전투에 치중한다면 단창, 편의성을 고려하면 도끼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