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신화 같은거 끼어든 작품들은 보면 보통 평범한 일상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코스믹 호러가 많은데
진짜 고대신들 땜에 세상 망한 후 이야기는 없는듯
살아있는것도 기적이고, 살아있어봐야 미쳐버리는 세상을 소설로 쓰는것도 힘들것 가타요 - ÜBER!
그 장르의 시조께서 보거나 알거나 진실을 마주하면 미치거나 자살한다고 쓰시는바람에... - dc App
딥원이 인간사회를 점령해서 도심 쪽은 디스토피아, 시골 쪽은 아포칼립스 상태인거 구상중에 있읍니다
미국 만화 쪽에 네오노미콘 보시면 거의 끝부분에 크툴루 아포칼립스 비슷한 상태가 되긴 합디다. 크로스드 못지 않게 혐오스럽고 잔인한거 많으니 주의
보니까 네오노미콘 평 존나 갈리던데
또다른 냉전.
살아있는것도 기적이고, 살아있어봐야 미쳐버리는 세상을 소설로 쓰는것도 힘들것 가타요 - ÜBER!
그 장르의 시조께서 보거나 알거나 진실을 마주하면 미치거나 자살한다고 쓰시는바람에... - dc App
딥원이 인간사회를 점령해서 도심 쪽은 디스토피아, 시골 쪽은 아포칼립스 상태인거 구상중에 있읍니다
미국 만화 쪽에 네오노미콘 보시면 거의 끝부분에 크툴루 아포칼립스 비슷한 상태가 되긴 합디다. 크로스드 못지 않게 혐오스럽고 잔인한거 많으니 주의
보니까 네오노미콘 평 존나 갈리던데
또다른 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