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역이 지나는 C노선이 도봉산역 북부 ~ 덕정까지 경원선쓰고, 대심도로 들어가서 과천에서 나와서 과천 ~ 금정까지 과천선 선로 추가로 들어가고, 금정 ~ 수원은 경부선 공유하네.
그러면 메트로 설정상 과천역은 사실상 과천역이 아니라 과천역에서 이제 대심도로 들어가는 그 구간인데...
C노선이 삽을 뜨긴 하는데 개통예정이 27년임. 좆망은 21년이고.
그러면 과천은 롤백하고 A노선의 동탄-삼성만 개통된 걸로 바꿔야되겠지? 거기는 SRT때문에 이미 율현터널이라고 이미 SRT 수서역이랑 지제역을 잇는 대심도 장거리 터널이 만들어져있고 지금은 19년 내에 GTX 수서역-GTX 삼성역을 잇는 공사를 시작한다더라고.
생각을 덜 하고 설정놀이를 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ㅜ
낄낄낄 - ÜBER!
근데 좆망한거 20년인뎁쇼 - ÜBER!
20년에 전쟁터져서 21년에 핵날리고 망한 거 아님?
20년에 발발해서 연말 즈음 핵날린건디 - ÜBER!
그럼 그 때쯤이면 터널만 달랑 파있는 상태겠네. 그래도 삼성-수서-지제는 건졌다.
사실 전쟁이 20~21년 동안 이어져도 전쟁때문에 터널만 파진건 똑같지 않냐 - ÜBER!
과천이 정부청사 밀집지라 핵 맞기 딱 좋은데다 대공원까지 있음. 개인적으로 핵 터지면 마굴 1순위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