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좃되서 아무것도 안남은 세계관보다는 점점 좃되가는 막장속에서 아직 남아있는걸 지키려 처절히 분투하는 세계관이 더 좋음. 디비전같은거ㅇ
아니면 좃된 와중에도 원래의 모습을 잃지않으려 노력하며 살아가는쪽.
아예 싹다 시밤쾅 당해버리고 기존의 상식은 통할기미가 안보이는,녹슨 자동차에다 이상한 개조떡칠해서 다니는 호주놈들이 날뛰는 세계관은 별로다.
특히 배경이 호주,그리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면서 초거대 쌍두 에뮤같은게 안나온것을 매드맥스는 반성해야한다
아니면 좃된 와중에도 원래의 모습을 잃지않으려 노력하며 살아가는쪽.
아예 싹다 시밤쾅 당해버리고 기존의 상식은 통할기미가 안보이는,녹슨 자동차에다 이상한 개조떡칠해서 다니는 호주놈들이 날뛰는 세계관은 별로다.
특히 배경이 호주,그리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면서 초거대 쌍두 에뮤같은게 안나온것을 매드맥스는 반성해야한다
에뮤 엌ㅋㅋㅋㅋ
무기농부와 흉포화한 초거대 쌍두 에뮤의 한판 승부가 벌어졌어야한다ㄹㅇ
무기 농부가 궤도 달린 마개조 차량 타고 UMP 쌍으로 갈기면서 기마전을 했어야
에뮤는 인류와 전면전으로 이긴 강려크한 생물이라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나오면 벨붕이야
화식조 드랍킥정도는 나와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