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보편화된 사회야 쉽고 간편하게 해외의 지식까지 얻어낼수 있었으나, 이제는 다른 지역과 통화마저 안되는 시대.

어차피 막을 사람은 없으니 도서관을 털어서 고급 지식을 찾으려고 한다


"우리는 한국문화혁명단이다! 구시대의 잔재를 모조리 불태울것이다!"

XX병 뺨치는 사람들이 도서관을 모조리 불태우려 하는데...


"이 도서관에는 의학 책이 하나도 없는데? 책은 많은데 왜이러냐"

"그거는 의학 분관에 있어요"

"어딨는데?"

"3km 밖에 저쪽 세력권에요"

"씁. 고생좀 해야겠다"

"제가요?"

"나도 간다"


나중에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