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엑소더스 트레일러가 나왔을때 후렴부에 기체 앞부분에 좆나 큰 붉은별을 단 좆나 큰 증기기관차가 나온거 보고 질질 싼적이 있었다
이름은 오로라인데 원래 한자동맹 소속이였다가 주인공 아르티옴과 레인저 칭구들이 강탈해감
소련,러시아에도 이런 미국의 빅보이 증기기관차와 같은 4-8-8-4형 기관차가 있는지 궁금했음
빅보이는 미국의 유니온 퍼시픽 사에서 아뭬리카에 광활한 머륙을 수천량의 화물과 함께 넘기위해 만든 개쩌는 기관차임
우리가 알고있는 기관차와 다르게 동륜이 두개인것도 더욱더 많은 힘을 내기위해 바퀴를 늘려야 했고 그에 따라서 그걸 움직이게 하는 동륜도 늘려야 했었지(저런 형식을 4-8-8-4 배열이라고 함)
루시도 이런거 있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흥미로운게 있었음
정말 괴랄하게도 4-14-4 배열형 기관차가 떡하니 있더구만 루시애들은 미국애들처럼 차체에 두개 동륜을 넣을 기술력이 없었는지 한개의 동륜이 바퀴를 7개를 우겨넣었더라(3번째꺼)
그치만 빅보이처럼 정규노선에 굴린건 아니고 시험차량인것 같음 소련이 정규노선에서 운영한 가장 큰 차량도 Л형과 독일식 명칭인 52형 기관차로 유명한 ТЭ형 기관차나 ФД20형 기관차와 같은 2-10-0배열 밖에 없었음
그냥 간지나게 할려고 적당히 빅보이에 소비엣 감성 섞은듯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