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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탱고-폭스트롯.


표지에서도 알수 있듯 밀덕후들의 로망을 자극하지 않은가?


그렇다 출발은 무려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육군 중사가 정찰대를 이끌고 본부로 돌아와보니 좆망해 있더라고 시작한다.


예전에 어떤 좋은 분이 번역본을 올리시다 모종의 사유로 날려버린 이후 안타까이 여기고 있다 결국 원서샀다.



부하들을 이끌고 아프가니스탄 부락민들과 모종의 임무를 받은 네이비 씰 대원들과도 합류하고


이 모든게 생화학 테러에 의해서라는 것을 알게된후


뭐 본토로 갔는지는 거기서부터 (2권) 번역이 끊겼으니까 이후 스토리는 모르겠고



나중에 훈련소 마치고 자대가면 읽어볼 만하겠다



ㅈ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