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баксов за сигарету.
친한 러시아놈 추천으로 알게된 노래인데 뭐시기 감옥 생활을 다룬 노래라고함.
제목은 담배한개비를 위한 2000달러쯤으로 번역할수있을것같음. papago 돌리니 그렇게 뜨더라.
물가가 씹창나버린 포스트아포칼립스 생활을 아주 잘 말해주는 제목이라고 할수이따.

5'nizza의 Солдат. 너네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체르노빌과 zone을 가진 아름다운 나라 우크라이나산 노래임.
간단히말해 징병의 좆같음을 토로하는 노래다. 끗.
스토커랑도 관련이 있는 노래같아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