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존재들과의 교감 부분이 중간중간 등장하는 것도 있지만
마지막 미사일쏘기 직전이 진짜 미쳤다
그때의 절망감이란...
아르티움은 자신이 선택받은 존재라는걸 여러 경험을 통해 알수 있었고, 실제로도 여러 존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기 힘든 인재였다..그렇지만 굶주림과 공포에 인간성을 포기한 사람들이 마지막 희망이 될수도 있는 검은 존재들을 없애버린 것은..
마지막의, 최후의 빛마저도 사라지게 만드는 일이었던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 정말 끝없는 절망이란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다.
심연의 책이다 읽지 마라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잃고 싶지 않다면
마지막 미사일쏘기 직전이 진짜 미쳤다
그때의 절망감이란...
아르티움은 자신이 선택받은 존재라는걸 여러 경험을 통해 알수 있었고, 실제로도 여러 존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보기 힘든 인재였다..그렇지만 굶주림과 공포에 인간성을 포기한 사람들이 마지막 희망이 될수도 있는 검은 존재들을 없애버린 것은..
마지막의, 최후의 빛마저도 사라지게 만드는 일이었던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 정말 끝없는 절망이란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다.
심연의 책이다 읽지 마라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잃고 싶지 않다면
- dc official App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그걸 읽고 감미하며 역으로 아포칼립스의 심연과 절망에 더더욱 빠져드는거임.
2034나 읽어봐야겠다..인간성의 회복이 주제라니까 2033이랑은 좀 다를듯 - dc App
그거 더 엠창임 ㅋㅋㅋㅋㅋㅋ
2033유니버스 읽으셈 그게 제일 희망적임 - dc App
그래도 게임에서는 행복하니까 감회는 있을지도 - dc App
아 스포당함
스포라고 제목에 써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