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예비군 불러다놓고 나라가 두쪽나면 새삥 진공포장 K2가 동원사단 20개는 만들 물량이 풀릴테고
그게아니더라도 군대 다녀온놈들이라면 알음알음 동네 야비군 훈련소나 군부대들 위치알테니깐 당장 갈수만 있으면 총구하는건 쓸만한 칼붙이 구하는거보다 쉬울듯
애초에 군부대 치장물자 창고 까면 머검이 쏟아져 나올테니깐
진짜 아포칼립스 딱 생기면 집에 빠루나 빠따 챙겨서 바로 차에다가 3데이팩 챙겨서 군부대로 런하는게 답임
이천-여주-광주-양평 사는놈들이면 7군단 지역 + 20사 라서 탄약창에 머한인구수보다 많은 총알들을 볼수있을듯
지나가던 흑표도 노획하자
징병제 국가에 1년마다 불러서 예비군 시키는 현역60만 국가의 무서움이 그거지 동네에 아는 형동생들 부르면 기갑장비 운용병 한둘은 있는거, 당장 나만해도 자주포 부대에 운전병으로 근무하면서 k-9 운용법도 같이 배웠으니깐
생각하다보니 갑자기 기군대 기갑 쪽으로 지원하고 싶네
볼때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장식이고 결국 밀덕 로망의 연장선상... 인가싶다 ㅇㅅㅇ
나도 소설 쓰다보니까 밀리터리, 서부극 짬뽕 되더라
K2가 그 물량으로 풀리면 엽총은 호신용도 못되겠구만
당장 세상 좆되고 하루만 있으면 길거리에서 5.56mm탄 수백발이 동시에 날아다닐 기세인데 2연발 산탄총이 쓸 구석이라도 있겠나
산탄총 크기 줄여서 언더배럴 샷건으로 쓰죠 뭐
레일 안달리는 구식에다가 수평 쌍대도 아니고 상하쌍대라 소드오프로 쏘면 반동 제어하기 힘들어
집에 바이스있고 줄질좀 할줄 알면 쌍대치고 개머리판 쳐서 소드오프 만듬 됐지
애초에 소드오프는 반동제어 하는 총이 아님 2발 넣은거 서프라이즈 마더퍼커 하고 어찌됐든 총알 박기만 하면 장땡인거임
진짜 반동제어 좆도안돼고 25미터만 넘어가도 맞지도 않는 총같지도 않은 그넘이 그저 샷건 배럴을 짜르기만 해도 잡혀가는 이유는 컨실드캐리때문에임 겨울철 장옷만 입어도 숨길수 있고 그거 아니더라도 통넓은 바지에다도 숨길수있음
롱패딩만 입어도 은닉할 수 있고 슬쩍 꺼내서 골통을 터트릴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