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으로 생각한 내용이 있는데
궁금한것도 같이 섞어서 설명해줌.
국군 의무사령부예하 방사선처치반 핵전하상황 훈련파견 나가봤고
의료방사선 피폭 역학팀이랑 간접적으로 같이 일했었음.
내 정보는 대체로 믿을만 할거임.
IAEA피셜만 걸러듣거든.
근데 난 극렬친핵론자인데다가 원자력100% 단일발전 지지자임.
걸러들을 갤럼들은 걸러들어도 됨.
이번주 안에 올림.
궁금한것도 같이 섞어서 설명해줌.
국군 의무사령부예하 방사선처치반 핵전하상황 훈련파견 나가봤고
의료방사선 피폭 역학팀이랑 간접적으로 같이 일했었음.
내 정보는 대체로 믿을만 할거임.
IAEA피셜만 걸러듣거든.
근데 난 극렬친핵론자인데다가 원자력100% 단일발전 지지자임.
걸러들을 갤럼들은 걸러들어도 됨.
이번주 안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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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시안블루가 일반적인 물감으로 쓰기도 하지만 의료용 사진을 찍을때 조형제로도 들어감. 혈관과 림프선에 착색되서 사진상에서 더 뚜렷하게 나오거든. 혈관과 림프선에 착색된다는점을 이용해 혈관과 림프선에 침착되는 방사성 원소인 세슘과 탈륨을 치환하는데에도 유용할 수 있음. 프러시안블루만 있으면 걍 먹이면 되기때문에 처치는 쉬움.
평소엔 가루모양 화합물이기 때문에 물이랑 좀 섞어서 먹이면 됨. 정맥주사로 놓는 방법도 있고. 무독성이라 좀 과하게 맥여도 되고.
꺼무위키 보면 2주동안 지하실에서 버틴 후에는 어느정도 바깥출입이 가능하다는디, 그게 어느정도 가능하다는거임? 방독면쓰고 우비로 둘둘감고 걸어서 서울에서 충청도까지 나올수있음?
처음부터 방사능 농도가 얼마였는지, 2주뒤에 잔류방사능이 어느정도인지는 정확히 알아야겠지만 아스팔트길이나 콘크리트같은 경우엔 비나 바람, 태풍으로 자연적인 제염작업이 되기 때문에 아스팔트길만 걸어다닌다면 최소한의 방사능을 맞는게 가능함.
방사능 방독면 추천좀
방사능 방호상황에 방독면은 방사선 자체를 막는게 아니라 방사성분진을 막으려고 쓰는거라 아무거나 좋은거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