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는 2019년 2월달 기사인데 지하철 역사내에다가 수직농장을 짓는다는 내용이 있거든? '을지로2가·충정로·답십리·상도·천왕 등 5개 지하철역에 최대 100평 규모의 수직농장을 짓는다. 3월 말 답십리역, 4월 말 상도역 농장이 완공된다. 지하철역에서 농장 내부와 지하철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게 될 것이다. 체험견학과 팜카페도 만든다. 수익보다는 마케팅 차원의 사업이다.'
암튼 지하철 역사내에 계절 변화등에 상관없는 농장시설이 있게되는거니 이역들을 중심으로 농경지 농사들이 지어지고 모두가 탐내는 역으로 설정할 수 있을듯. 버섯이랑 돼지만 쳐먹는 러시아의 역사보단 나은 한국 역사 가능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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