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징발법.
제5조(징발목적물) 징발목적물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동산ㆍ부동산 및 권리로 구분하며, 동산은 소모품인 동산과 비소모품인 동산으로 구분한다.
1. 소모품인 동산
가. 식량, 식료품, 음료수
나. 의약품
다. 건축용 및 축성용(築城用) 재료
라. 화학용품
마. 연료
바. 통신용품
사. 그 밖에 군 작전상 긴요한 소모성 물품
2. 비소모품인 동산
가. 선박, 항공기, 차량, 그 밖의 수송기기 및 그 부속품
나. 의료기기 및 그 부속품
다. 인쇄기기 및 그 부속품
라. 통신기기 및 그 부속품
마. 의복제조가공기기 및 그 부속품
바. 건축기기 및 그 부속품
사. 동물
아. 그 밖에 군 작전상 긴요한 시설, 설비 등 비소모성 물품
3. 부동산
가. 토지
나. 건물
다. 인공구조물
4. 권리
가. 군 작전상 긴요한 특허권
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산에 관한 권리
[전문개정 2010. 3. 17.]
http://www.law.go.kr/lsInfoP.do?urlMode=lsInfoP&lsId=000918#0000
그나마 한 몸 챙겨서 살아남으려면 자급자족 가능한 배 한척 장만해서 외국선적으로 등록시켜놓고 여차하면 튀는게 제일임.
아 여기 좆센이었지 참.. - dc App
징발이야 어느나라든 있을 순 있지만 한국의 행정력을 감안하면 그냥 체력단련하고 간소한 도구정도 챙겨놓는게 한계임. 아님 재벌이 된 담에 트라움하우스같은데 가거나
그래도 난 꿈을 꾸겠다!라고 한다면 고정된 거점에 돈을 덕지덕지 바르다 뺏기기보다는 배, 그것도 잠수요트 정도를 추천함.
걍 배있으면 무인도 가는게 젤좋겠네 - dc App
거기도 국내라면 역시 징ㅋ발ㅋ
찾을수가 있나? ㅋㅋㅋㅋ - dc App
섬노예도 못찾으면서 ㅋㅋ - dc App
또 뭔 소리야. 그냥 콘크리트 부어서 벙커 하나 만들고 등록만 안 하는게 쉽겠냐 자급자족까지 가능할 정도의 배를 사서 외국선적으로 등록시켜 놓는게 쉽겠냐. 뻔히 내국인으로 보이는 새끼가 외국선적 달아달라고 와서 하면 항만청이 잘도 처리해주겠다.
어차피 동급의 하이프로필로 준비할거면 고정거점보다는 도망다니기 쉬운 배가 낫다는 취지인데 너무 죽자고 달려드네. 전기 충당까지 가능할 벙커가 관리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임? 그정도면 이미 대피소 등록까지 끝나있을건데. 애초에 으리으리하게 짓고 싶은 사람에게 쓴거지 콘크리트 부어서 벙커하나 만들고 끝낼 생존전문가 보라고 한 것도 아님. 풀발기 ㄴㄴ
아니 그것보다 "자급자족 가능한 배" 수준이나 되려면 몇천은 되어야 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지하실 수준은 뛰어넘어서 산소발생기까지 설치된 기성품 벙커 하나 가격이랑 별다를거 없음. 하다못해 선실은 조종실 하나뿐인 중고 낚싯배만 해도 6, 7천은 가볍게 받는데
http://www.xn--vk1bx9y8zo.com/bbs/page.php?hid=sub_price
여기서 공기정화 시스템에 방폭문에 태양광 발전기까지 설치된 벙커가 4천만원대에 팔리는거 봐라
4인가족기준이라치면 자급자족이 가능한 수준의 요구면적은 생각보다 넓지 않은 걸로 암. 그리고 그 링크보면 가성비는 참 좋다 싶은데 오수정화랑 태양판넬 등등 장기생존에 필요할 것들은 죄다 옵션질 시전하던데 다 붙이면 얼마나 할런지 감도 안잡힘.
근데 저기 써있는거에 의하면 "걍 뭐든지 필요하면 가져가겠다"는 얘기인데, 그게 무서워서 못한다는 논리면 벙커가 문제가 아니라 아예 아무것도 준비 못하지.. 통조림캔 하나도 대상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