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is shelter(부스러기 움막)는 생존 대피소입니다.
대움막은 효율적입니다. 이 움막은 당신을 저체온증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
움막 내부의 온도는 체온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이 움막 속에서 당신은 어느정도 자연의 위험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바로 과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조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새끼줄을 꼬아 준비해줍니다.
사실 새끼줄은 필수 준비물은 아닙니다.
새끼줄을 만들어내기 어렵다면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칡넝쿨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세나무를 튼튼하게 엮어주었습니다.
사용된 매듭법은 꼰매듭, 클로브히치 등입니다.
영상참조.
적당한 위치에 나무 삼각대를 세워 고정시킵니다.
나무들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내어
입구를 제외한 두면에 얹어줍니다.
빽빽하게 얹어줍니다.
나무를 얹는 작업이 다 끝나고의 모습입니다.
낙엽을 위에 빈틈없이 얹어줍니다.
얹을 수만 있는 부스러기라면 낙엽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낙엽을 다얹었다면 바람에 낙엽이 흩날리지 않다록
낙엽위에 나뭇가지를 살포시 올려줍니다.
쉘터 안으로 들어간 후
입구를 막아주면 됩니다.
저체온증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Primitive Konwledge
레알 타잔이네 - dc App
허허 그냥 낙엽한번 덮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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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레스트에서 본 비주얼이내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비게임인가요?
좀비말고 식인종나오는 겜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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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세히 둘러보지 않으면 잘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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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아픕니다! 나무가지도 한번씩 발바닥에 박힐때도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