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르문학인데 포아 상황에서는 진정한 문학으로 거듭나는거지우리도 운수좋은날 매밀꽃 필 무렵을 장르 소설이라고 하지는 않고 고전 문학이라고 하잖어그러니까 그 시대에도 책방라는것이 있다면 메트로 2033은 아마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지하철 소시민들의 힘겨운 핵 겨울나기 정도로 소개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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