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올린 글이 아직까지도 가장 최신글인걸
보고 허겁지겁 올린다
ㅁㅊ 진짜 망했나
일어난 우리의 포붕이
정리정돈하고
근처 도시로 가보자
다음 스토리인가?
얼른 가보는 것이 인지상
??ㅅ1발
진짜 손발이 덜덜 떨린다
사실 손발이 떨린건 저 거리를 걸어가야한다는 사실
때문이 아닐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러시아 급식 좀 먹고 가보자
보드카가 없어서 실망한 포붕이
하지만 다행이도 인근 민가에서는 나왔
ㅎㅎ 횃불이 꺼졌다
설상가상으로 휘발유도 없어서 만들지 못한다
아니 뭔 횃불이 기름을 저렇게 처 먹냐
어쩔 수 없이 보드카를 눈앞에 두고 잠을 청한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가져가고
양복점으로 가본다
이렇게 기억폭행을 유발했던 포붕이가
이렇게 변했다
ㅎㅎ형 옷입었다
다 들어와
대가리 딱대 ㅅ1발 ㅎㅎ
어??
아 형
미안해
역시 옷이 잘난거지 내가 잘난것이 아니다
쓰라린 상처를 앉고 약국으로 간다
세기말 포붕이답게 뒤지고 뒤지다
다시 잠을 청한다
그럼 다음도시로 가보
ㅎㅎ 내맘대로 되지 않는것이 포아의 매력아닌가
짐을 정리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뭐야 ㅅ1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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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루종일 글리젠 제로네
그러게 - dc App
글써줘서 고마워 - dc App
모자란 글 봐주어서 고마웡 - dc App
뭔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