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하던 직원한테 들은건데 (역안에는 역무원 말고도 시설,전기,토목 이라그래서 각 기술별 부서가 하나씩 있음)몇몇 중요 기관들에 근접한 역안에는
역내 대피소라 불리는 벙커가 숨어있고 열쇠는 케바케지만 보통 역장이 가지고 있거나 열쇠들만 모아놓는 함이 있는데 거기 깊숙히 짱박혀있음. 1~3호선 지하역들 돌아다니다보면 역내에 문이 거의 십수개씩 줄줄히 나열되있는걸 볼탠데 그중에 있는것.
대표적으로 이런 벙커급 보호소가 있는곳이 시청역인데
거기는 대체할 대피소가 생겨서 지정이 해제된거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