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맛집이라고 평이 있는
모 막국수집을 가기 위해 네비찍고 가는 참이었다
띄엄띄엄 표지판도 있어 따라가는데
어째 수상하다.
네비가 지정한 자리가 그냥 공터인데?
안내에는 아홉시까지 영업이니 이렇게 어두울수가 있나
주변을 한참 찾다 겨우 발견한게 이건 그냥 폐가같다
사진찍는데 뒤에서 뭐가 자꾸 덜컹거린다
방금 마주쳐 간 남자말곤
나말고는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
분명히...
일단 여기를 떠야겠다
모 막국수집을 가기 위해 네비찍고 가는 참이었다
띄엄띄엄 표지판도 있어 따라가는데
어째 수상하다.
네비가 지정한 자리가 그냥 공터인데?
안내에는 아홉시까지 영업이니 이렇게 어두울수가 있나
주변을 한참 찾다 겨우 발견한게 이건 그냥 폐가같다
사진찍는데 뒤에서 뭐가 자꾸 덜컹거린다
방금 마주쳐 간 남자말곤
나말고는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
분명히...
일단 여기를 떠야겠다
두개 올리신거 같아서 하나 삭제해드렸읍니다
아 너무 무섭다 콘 - dc App
부여출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 dc App
그 백마강 유람선타는 거기 쪽이었던가.. - dc App
파운드 푸티지 찍네 ㅋㅋㅋ
지상에서 메트로 찍으시네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