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연방은 어느 1개국이 커지거나 연방제를 해서가 아닌 동일한 역사를 거친 1억개 평행지구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국가인 대한민국들. 1억개의 대한민국이 일종의 주 위치로 들어온 거대 연방 국가이다.


다시 말해서 지구 모든 자연을 관할하는 행성국가 1어캐가 1억개의 주로 속한 행성 수로 따지면 은하계 국가라 할 수 있다.

허나 연방은 기초적인 태양계를 1개월은 커녕, 1년도 못 나가는 기술ㅇ다.

이런 일이 생긴 이유에는 이들 지구마다 서울을 중심으로 이동통로가 생겼는데, 규칙적으로 바로 앞뒤와 10번째 앞뒤, 100, 1,000, 10,000, 100,000, 1,000,000, 10,000,000으로 총16개의 통로가 한 자리에서 나타난다.

크기는 대체로 높이 3m에 폭 1m가 많으나 지상에 높이 폭이 500m에 달하는 경우도 있으며, 바다와 하늘에서는 2km의 통로가 있어, 수리 인력이 집중할 수 있거나 대규모 물자보급이 가능했다.

더욱이 통로 주변에 규칙적으로 다른 통로가 있는데, 이는 8방향으로 되었고, 그 무리마다 연결된 지점들이 10, 100, 1,000, 10,000으로 차이가 나 해당 무리가 100km  밖  지점과의 연결이면, 100무리로 호칭된다.

이 덕에 서울에 몰려 있음에도 주변관리가 부담되지 않았다..

오히려 각 행성이 1초마다 2개씩 2012.1.1 0시 0분 0초에 나와 1,2번이 제외하면, 앞서 나온 행성과 연결된 덕에 시차와 계절차가 많아 특정시기만 상대한다는 기업이 1년 내내 하는 입장이 되었다.

거기에 온도차가 심하기도 하여 이를 이용한 발전체계도 발달하는 기반이 되었다.

거기에 이런 상황이 도움이 더 된 이유는 인구 상황과 신체문제도 컸다.

인구는 각 주마다 2천만으로 총 2천조명이다. 발생 당시에는 33세를 넘어선 인구는 모조리 죽어 34세가 죽는것인가란 우려가 있었으나 40이 가까이 되어도 문제가 없었다.

이 덕에 노령 기준을 100세로 올리고, 연금이 가입기준 물가 기준을 하는 연금으로 재편성이 가능했다.

그러나 제일 큰 문제는 신체가 거의 근육으로 기존 지방질 부위나 물렁하게 있는 생식기도 근육으로 변해 기능 문제가 우려되었으나 아직까지는 없었다.

더 심각한 것이 다리가 너무 길어나 10살 이후에는 거의 2m를 넘어, 심하면 2.5m도 될 키가 되었다.

거기에 정밀성이나 지구력, 속도, 특히 손이나 발을 내지르는 것이 최소한 고릴라이고, 최대 호랑이나아프리카 코끼리도두려워하는 수준이 되었다.

이 덕에 들어갈 공간 개조나 개량이 많았고, 서울과 그 주변에 커진 키로 들어가기 쉬워서, 서울 집중은 변화되지 않았다.

물론 예외도 있어, 연방 수도가 되는 1번에 위치한 구 서울대인 국립 연방대 부설 수도 병원에는 의료진 부모를 둔 미성년 여자 4명이 만일에 대비하여 학교와 방과후교실로 소속된 부모와 같이 통원 중이다.

그렇다고 해서, 100살을 넘어도 괜찮을 것인가는 장담할 수 없었고, 우생학의 득세가 가장 우려될 부분이었다.

더욱이 평행지구나 문명 붕괴계와의 접촉으로 심각한 신체 위혭 및 우생학의 사회 지배화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향후 대비책을 위해 체력적 우위에 동화가 더 쉬울 발견당시 해당시대로는 1415년까지의 문화적 급속 동화가 대규모 민관 통합 국책으로.

문명 붕괴계의 비군사적 접촉은 입도적인 우위와 무인적 접촉이 가능함에도 의도적으로 피한 연방의 고민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