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죽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친환경.

이리저리 써먹기 참 좋은 소재라고 생각함.

더 디비전에서 그린플루 퍼트린 놈도 친환경 실현을 위해 몸소 그린플루 개발해놓고 지가 감염되서 죽어도 기뻐했잖어.

인페르노라는 소설에선 왠 미친놈이 인류 3분의 1은 불임이 되도록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말이지.

그 외에도 수많은 에코 파시스트들이 지구를 위해 이 순간에도 진정한 친환경을 위해 노력하잖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