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거 그냥 증기심없는 현대판 프로스트펑크잖아싶어서 현타왔다. 역시 사람은 이미 머릿속에 각인된 매체에서 영향을 크게 받는듯 싶음. 나름 독창적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열심히 써봤자 결국 아류작이란 생각이 드니 의욕이 확 떨어지네..
그래도 너만의 색이 있잖아, 항상 응원할께 - dc App
증기심 없으니깐 얽매여 살아야하는 유인이 줄어드니 다양한 형태의 집단이 나와주지않을까 - dc App
근데 석탄으로 난방 못때면 얼어죽는건 마찬가지라 어쨌거나 탄광 주위에 얽혀 살아가야됨.
북극 겨울 평균기온이 영하 35도에서 40도라고 하니깐 에스키모 살아가듯 석탄 덜쓰고 안때고 돌아다니는 애들도 있을법하지않을까 - dc App
그런애들도 있기야 하겠는데 일단은 도시 내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쓸거라 다른 세력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