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거 그냥 증기심없는 현대판 프로스트펑크잖아싶어서 현타왔다.

역시 사람은 이미 머릿속에 각인된 매체에서 영향을 크게 받는듯 싶음.
나름 독창적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열심히 써봤자 결국 아류작이란 생각이 드니 의욕이 확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