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z나 영화 미스트같이
인류가 뭐 이것저것 연구하다가 실수로 다른 차원에 있는 것들을 잘못 소환해서 (대충 미스트의 군대 실험 같은거) 인류가 여러번 씹창 났음
뭐 흑사병이나 세계 양차대전, 이집트나 인도 로마나 고대 중국 왕조가 허무하게 폭삭 망해버린게 다 그런 이유지
대신에 뭐 이것저것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큐브마냥 이계의 여러것들을 연구하면 이것저것 새로운 기술도 발명되서 오버테크놀러지같은게 막 나오는거지
그리고 가끔씩 저 멀리 차원 너머에서 이상한 괴물같은게 튀어나와서 막 민간인들을 다 잡아먹고 그러는데, 각 나라의 정부는 그걸 최대한 은폐해서 이것저것 가스폭발이니 뭐니 그런걸로 위조하고는 하는데
그러다가 어느 순간 진짜 말도 안될정도로 크게 대형 사고가나서 인간들 한 3분의1은 그냥 날라가고 국가나 그런건 다 정상적으로 유지되는데 대신에 유괴나 인신매매,강도,살인같은 범죄보다
집 앞 슈퍼 앞에 있는 정체모를 이상한 괴생물체라던가,하늘을 날아다니는 용같은 괴물, 강철도 씹어먹는 괴물이라던지 그런걸 무서워하는 그런 장르도 재밌음
개인적으로 원펀맨이나 나히메같은거에 폴아웃같은 스타일의 포아물 좀 스까주면 재밌을것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물어보는건데 내가 말한것도 포아물이라고 침??
이것도 세상이 쫄딱 망한 이후의 이야기라 포아물임??
그럴걸? - dc App
포아는 망한 이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