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고 해도 망했다는 표현 속에는 얼마나 망했는지의 범주가 있지.
50% 반죽음에서부터 99% 거의 시체까지.
폴아웃이나 메트로 유니버스처럼 군벌같은 세력집단끼리 망해버린 세계에서 아웅다웅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니편 혹은 내편 단 두세력만 있는 자그마한 세계대전이 좋나요?
아니면 나는 전설이다 찍으면서 홀로 황야를 떠돌면서 마주치는 인간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고독한 여행을 하는게 좋나요?
포아갤러들은 '얼마나' 망한게 취향입니까?
50% 반죽음에서부터 99% 거의 시체까지.
폴아웃이나 메트로 유니버스처럼 군벌같은 세력집단끼리 망해버린 세계에서 아웅다웅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니편 혹은 내편 단 두세력만 있는 자그마한 세계대전이 좋나요?
아니면 나는 전설이다 찍으면서 홀로 황야를 떠돌면서 마주치는 인간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고독한 여행을 하는게 좋나요?
포아갤러들은 '얼마나' 망한게 취향입니까?
세력들이 치고받는 거
세력이 다양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지 ㅇㅇ
딱 문명 좀더 후퇴한 폴아웃,메트로같은 타입이요.
적당히 망한만큼 아직 남은게 많은건 흥미롭지. 생존을 위한 급조병기. 아직 남아있는 첨단병기. 최첨단과 구식의 공존. 너무 망하면 뭔가가 '멸종'해버리니까.
개인적으로는 나는 전설이다 처럼 고독한 아포칼립스가 좋음 - dc App
ㅇㅈㅇㅈ - dc App
그 고독함에 무엇을 버무릴지가 흥미롭다고 생각함. 잔잔한 후일담 같은 느낌일지. 외로움에 사무친 절박함일지. 또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도 흥미롭지.
일개 동,구 정도되는 소규모 도시국가들이 난립하는거요.
적당히 작으면서도 다양하다.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생각함.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참 작은데 그 안에 있으면 크다는 그 미묘함. 주인공이 개인이어서 각 도시를 돌아다니는것도 흥미롭고 아니면 한 도시를 이끌어서 전국시대 찍는것도 흥미롭지.
딱 춘추시대나 그리스 폴리스 느낌날덧.
아싸리 개망한 폴1수준 - dc App
폴아웃 1 말하는거지? 망할만큼 망해도 이것저것 있는게 내용 흥미롭게 뽑기 좋지
생존자가 거의 없는 잔잔함과 고독함이 좋음
후일담 같은 느낌의 잔잔함은 참 흥미롭지. 멸망에 직면해있지만 그래도 평화로운 그 잔잔함.
메트로처럼 크고 작은 군소 세력들이 유사 춘추전국시대 하는거요
그래 스울 메트로 설정 짜는거 보니까 그럴거 같오
메이즈러너 수준으로 망해야죠 - I am your father
망할거면 제대로 망하는게 정석이긴 함
작은 마을들이 겨우겨우 살아가는 정도가 좋음.
멸망이 도래한 만큼 삶은 힘들지만 사람들끼리 모여서 오순도순 삶을 이어나가는것도 좋지
군벌 위로는 다 좋음
다수의 세력이 있는게 좋다는거? 뭐 세력이 나름 있어야 스케일이 커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