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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의 지배자였고 다시 한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엔클레이브

처음엔 숭고한 사명을 품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과거의 숭고함은 잊혀지고 목적없이 과정만 반복하는 BoS

강력한 세력에 치이는 황무지인들을 위해 자신의 기술을 나눠주고 문명의 기초를 닦는 묵시록의 추종자들

작은 마을에서 시작했지만 스스로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거대한 국가로 성장한 NCR

정공컨셉충이 힘과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시저의 군단

퍄퍄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설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