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가 꿈

> 엄마 문학상에 문학에

뽕이 뇌를 지배해서 소설가가 되고싶어 함

>그냥 친구따라 이과 입갤

> 현실을 직시해서 공대를 갔어야 했지만

고3 마지막에 생명과학 뽕이 갑자기 샘솟아버려서

자연계열 생물학과 입갤

>군복학 후 스펙을 위해 강제로 연구소로 입갤 할

예정이였지만, 복학 직전, 군대 소대장님의 권유로

국립묘지 입갤

> 복학을 할 예정 이었으나, 상상 이상으로

달달한 근무환경에 뿅 가버려서 복학 미루는 중

>내년에 복학 안하면 자퇴해야하는데 뇌절 중(현재)




















여러분은 이렇게 사시면 안됩니다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