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대 엽총하고 파이프 조총 쏘고 국궁으로 편전을 날리며 쇠뇌로 브로드헤드 화살을 날려대는 기묘한 세계관이었는데 왜 자동화기가 난무하는

화력 전시장으로 바뀌었냐면.. 그거 쓰기 전날 밤에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엔딩 봐서. 대전차 총하고 3총신 개틀링건 뽕맛이 넘모 쩔었으요. 

암튼 그 이후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서는 무적권 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총기주의자가 되어부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