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을 달리는 이 열차는 겉으로 보기에나 내용물이나 전혀 평범하지 않은 열차 입니다. 열차 8대를 2대씩 엮어서 만들어진 이 전동차는 각종 중화기와 보급품을 싫고 나르는 것 뿐만아니라 막강한 화력으로 기관포와 유탄, 203mm자주포를 뿜어내는 지상요새와 같습니다.

서울이 중공군의 대규모 공수작전 투하시 한 병사의 발상이 중공군을 무찌르는데 공헌했습니다.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주요거점을 지나는 지하철이 유일하게 지상으로 나오는 전차는 2호선 이엿으니깐요.
건대다리 위에 대규모 공수부대를 투하한 중공군은 이 다리에서 개조된 열차를 만나 그만 실패하고 말았고 이 열차는 전쟁이 끝난 후에도 유용하게 써먹습니다.

처음에는 m2기관총과 저격소총,대전차 라이플 몇정과 강판으로 덧댄정도엿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지상의 병력도 쓸어버리기 위해 유탄발사기, 소이탄 발사기와 A-승공포기관총이 상단에 회전하면서 목표물을 분쇄해버리고 셔먼의 주포를 상단에 고정시켜 무장했을 당시 이 열차는 지상의 괴수로 불리웟습니다.

이 열차는 2호선의 삼성동맹 역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7호선의 미친 예수쟁이들을 각종 중무장화기로 박살내버렷고 수많은 분쟁에서 이 열차는 마치 약속된 승리를 불러오듯 수많은 적들을 도륙냈습니다. 그중 가장 압권은 북조선 인민전선의 후미에 등장해 단숨에 3개의 역을 불지옥으로 만들어 버렷고 북조선 인민전선의 보급로가 끊어져 이 열차를 부수기 위해 병력들을 대부분 열차파괴단으로 특공대를 조직했지만 오히려 열차의 포탄과 총탄에 무수히 갈려나갓습니다.
결국 북조선 인민전선은 다수의 역을 내주면서 패배하였고 이 열차의 위상은 더욱 드높여져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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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가 쓴 서울아포칼립스에 이런 열차 상상했는데 찾아보니깐 아니엿다고함ㅜㅜ.

그래도 가장 쎈 세력인데 이정도 열차가 잇어야 가오가 살거 같았고 고증은 포기햇음.
원래 자주포 3묶음 으로 한번에 3발 연속으로 쏘는 간지를 원햇는데 그건 좀 판타지 같아서 자주포 하나로 합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