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단의 코로나바이러스.
일단 글을 개똥망으로 써라.
그러면 모두가 재밌다고 환호를 할것이다.
난 웹소설을 웹툰으로 한건 재밌던데
카스식 웹소설은 도저히 읽혀지지가 않더라.
어윽. 두어페이지 읽다가 무언가 멀미같은 느낌이 생기면서...ㅜㅠ
근데 그게 한국 문단의 대세이면서 떼돈을 벌수있는 소설형식이라길래
흉내 내보려고 했는데 자괴감이 밀려온다...
저런식으로 글을 쓰려면 뭔가 영혼이 가출한 상태여야 가능할듯.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