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 잠겨있어서 창문에 갖다대고 찍음

지워져있는데
왜 폐교 했는지 ○○ 추억으로 인듯

바로 뒤가 보이네

이건 내부 촬영 실패

이렇게 이 길로 가면서 창문에 대고 찍었음

낙서가 많네

동상 몇개 더 있더라

뭐가 비치네 기분탓인가

건물이 나눠져있었음

그래서 복도 한번에 찍음

사다리 탈려다가 말음

나눠져 있는 옆 건물에는 화장실이랑

음악실? 인가 그나저나 벽 상태가..

저기도 동상..

통영이라 삼도수군통제사와 그의 전함 동상이 있네요

나가는길 섬이 하도 조용해서 별 소리가 다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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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  바다 보인다


진짜 끝 소리 좀만 나도 쫄아서 후딱 찍고나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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